서울경찰전문학원
합격자 명단합격자 명단
합격자 관련서류합격자 관련서류
합격자 수기
본원출신 경찰관본원출신 경찰관
 
작성일 : 16-06-25 06:46
2016년 1차 서울청(전의경특채) 합격수기입니다.
 글쓴이 : kjjcall
조회 : 1,191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2016년 1차 서울청(전의경특채)에 합격하게된 김중진이라고 합니다.

제가 합격수기를 써도 될 정도의 실력이진 모르겠지만 일단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이번에 점수는 영어 85 국사 80 형법 75 형소법 90 경찰학 60(ㅜㅜ) 체력 40입니다.

제가 작년 의경으로 군복무를 제대하고 첫 생각이 드는 것이 어렸을 적부터 꿈이였던 경찰이 꼭 되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작년에 합격했던 현직경찰관 형님추천으로 서울경찰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일주일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당시 주변에 아는사람도 없었고 공부를 하고자 친구들과의 연락도 끊은 상태였기 때문에 저의 수험기간 유일한 적은 외로움이였습니다.그때마다 당시 김진덕원장님께서 이 외로움을 참아야 너는 꿈을 이룰 수있다고 항상 다독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험기간동안 꾹 참고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학원의 커리큘럼이 정말 좋았습니다. 당시 형법은 김재윤 교수님 을 들었었는데 키워드를 따서 키워드만 보면 그 상황이 머리속에 그려지는 암기법이 저의 공부방법에 정말 딱 맞아 형법을 쉽게 공부할  있었습니다. 형소법은 백거성 교수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형소법에서 다들 어려워 하시는 부분이 뒤쪽 증거파트와 재판파트인데  형소법은 절차를 배우는 과목이여서 이해가 가장 중요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 백거성 교수님은  질문이 있어 쉬는시간에 다가가 질문을 할때에도 항상 이해가 될때까지 설명을 해주셔서 정말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습니다. 또한 유머러스한 수업방식은 저의 수험기간동안 형소법이라는 과목을 코미디프로 한편보듯이 다가갈 수있게 도움을 주셨습니다. 경찰학 황안오 교수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황안오 교수님은 경간부 출신 교수님 답게 개정된 경찰학에 가장 빠르게 가르쳐 주시고 자칫하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찰학이라는 과목을 정말 쉽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경찰시험의 6번째 과목인 체력 저는 필기보다는 체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기를 컷으로 붙더라도 체력을 40을 맞으면 어디청이든 합격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서 30분씩 투자하여 윗몸 한번에 최대한 많이 할 수있게 팔굽도 항상 최대한 많이 할 수있게 연습을 했습니다. 필기합격후에는 학원에서 추천해주신 체력학원에 갔는데 보강시간에 부원장님께서 도움을 정말 많이 주셨습니다. 팔굽자세라던지 윗몸 그리고 악력 자세등을 정확히 찝어 주셔서 제가 체력을 그래도 40점을 맞을 수있는데 정말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면접도 저는 서울 경찰학원에서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학원에서 실시하는 모의면접이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현직경찰관분들과 스터디원들이 보는 눈이 다르다는 것을 정확히 느겼습니다. 덕분에 자세교정이나 시선처리가 정말 좋아졌습니다.